종합
이데일리
2026-09-02T15:03:02
KLPGA 상금왕 경쟁만큼 뜨겁다..15명 나가는 BMW 출전권 쟁탈전
원문 보기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랭킹 경쟁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오는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시즌 막판 상금랭킹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이정은이 지난해 파인비피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경기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BMW 레이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