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5:50:00

장동혁 美 사진에, 분통 터진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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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미국을 방문한 것을 두고 당내 비판이 커지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워싱턴 DC에 체류하고 있다. 장 대표 일정은 친트럼프 성향의 미 공화당 인사들과 싱크탱크를 찾는 데 맞춰져 있다. 선거를 앞두고 이뤄진 장 대표 방미를 두고 당내에선 “보수 지도자로 이미지를 키우려는 개인 일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