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0:40:19

'PSG 찬반 신세 더이상 없다' '삼고초려' 이적료 3500만유로 지불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시아 최고 스타 이강인 역할, 로테이션 선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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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은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