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2T07:00:00

AWS, 운영의 조연에서 창조의 동반자로 [테크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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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AWS 서비스가 처음 선보인 지 20주년, 한국 데이터센터 설립 이후 10년을 맞은 해다. ‘클라우드’ 시대를 처음 연 AWS는 지난 20년간 ‘언제든 컴퓨팅 자원을 바로 빌려 쓸 수 있는 시대’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한국 시장에 대한 의지도 커서, 현재 계획대로라면 2031년에는 총 누적 투자액이 12조6000억원에 이를 것이고, 이를 통해 국내에 15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될 정도다.지난 20년간 AWS의 여정은 단순한 ‘성장’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 AWS는 전 세계에 컴퓨팅 리소스를 공급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