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37:00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 낙찰가 맞추기 모의 경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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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이 29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한 달간 최대 3000만원 규모 경품을 내걸고 모의 경매 대회인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땅집고옥션이 매일 1건씩 공개하는 경매 물건에 대해 낙찰가를 가장 근접하게 맞춘 참가자에게 경품을 준다. 경매에 관심은 많지만 입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실제 경매를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다.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땅집고옥션 스타터 요금제(월 9900원) 이상 유료회원으로 가입한 뒤 ‘내일의 낙찰가 맞추기’ 메뉴에서 공개하는 경매 물건을 확인하고, 당일 0시부터 밤 12시까지 예상 낙찰가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해당 물건 낙찰 당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낙찰가에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상위 20명을 뽑는다. 당첨자에게는 땅집고옥션 프리미엄 요금제(월 4만9900원) 1개월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