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34:00

젠슨 황도 인정한 AI 클라우드 역량… 네이버 ‘국대AI 탈락’ 수모 씻었다

원문 보기

IT 업계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 기간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기업으로 ‘네이버’를 꼽는다. 경영자들의 이벤트성 면담을 넘어 구체적인 사업 로드맵까지 발표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