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1:39:00

'석달 만에 골맛' 엄지성, '손흥민과 찰칵 세리머니 약속'.. 스완지 3연패 위기서 극적 동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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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윙어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석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후 손흥민(34, LAFC)과의 약속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