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2:04:43

'도영아 잘 치더라, 항상 부상 조심해' 임찬규의 진심 어린 걱정...타 팀 후배 향한 따뜻한 배려 [잠실 현장]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학연도, 지연도 없다. 하지만 후배를 향한 진심 어린 걱정은 팀을 뛰어넘었다. LG 임찬규와 KIA 김도영의 짧지만 따뜻했던 만남이 잠실구장에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