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11:00

'와 10배' 극강의 역스플릿 투수가 됐다…잠재력 불완전 연소, 롯데 '新 좌완 에이스'는 더 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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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아픈 손가락 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이제는 정말 자신의 잠재력을 완전히 펼칠 준비를 마쳤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좌완 에이스로 떠오를 준비를 마친 김진욱(24)은 아직 더 잘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