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6T22:59:00

포상금 올라 '최대 200만 원'…학원가 '긴장'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다음 알찬 뉴스 살펴볼까요.학원 신고 포상금 업.무등록으로 운영되는 학원을 신고하면 포상금이 더 늘어난다고 하네요.교육부가 어제부터 학원법 시행… ▶ 영상 시청 다음 알찬 뉴스 살펴볼까요. 학원 신고 포상금 업. 무등록으로 운영되는 학원을 신고하면 포상금이 더 늘어난다고 하네요. 교육부가 어제부터 학원법 시행규칙을 시행한 겁니다. 등록이나 신고 없이 교습한 학원을 신고하면 포상금이 기준 2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으로 오르고요. 교습비를 초과해서 받거나 정해진 교습 시간을 어긴 학원도 신고 포상금이 1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다만 인상된 포상금은 어제 이후 새로 접수된 신고부터 적용된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신고 창구도 교육부 홈페이지 하나로 통합돼 간편 인증으로 로그인해 신고와 포상금 신청을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