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01:18:10

이글 잡은 유해란, 日 강세 속 2R 공동 3위 유지…코다는 충격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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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메이저 2연승 가능성을 이어갔다.유해란.(사진=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제공)유해란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