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1:10:47
서영교 법무장관, 김승원이 적임자…검찰개혁 말로 한 사람이 아니다
원문 보기[the300]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적임자라고 거듭 강조했다. 두 사람은 이번 장관 지명 직전까지 법사위 위원장과 여당 간사로 호흡을 맞춰왔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 위원장은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김 후보자는 판사로 근무하고 변호사와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국회에 진출했다. 법원·변호사·행정부·입법부를 모두 경험하는 등 사법제도 전반을 이해하고 있는 드문 법조인 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서 위원장은 또한 김 후보자는 검찰개혁을 말이 아닌 입법으로 추진해 온 사람 이라며 지금 법무부에 필요한 장관은 형사사법 체계를 이해하고 설계할 사람 이라고 추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