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17:12:13
현대건설, 북유럽서 원전 사업 확장 박차
원문 보기현대건설이 최근 북유럽에서 현지 기업들과 신규 원전 건설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현지 원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대건설은 3월 10일과 11일(현지시각) 양일간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핀란드 정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 기관인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 원전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유럽 원전 건설의 포문을 연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는 2025년 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기술 타당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