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3T06:17:00
경기 선행-동행 지수 격차 16년만에 최대···‘코스피 착시효과?’
원문 보기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현재 실물 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지표와 미래 경기를 예고하는 선행지표간 격차가 1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당장 실물 경기가 크게 나아지지 않았는데 코스피 지수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선행지표가 24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다. 지표간 괴리가 커지면서 잘못된 낙관론을 부를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