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9:37:00
"이렇게 게으를 수가" 참다 못한 로버츠, 분노의 '초대형 트레이드' 시사…다저스 자신감 원천, 어디서 나오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지만 벌써부터 시즌 후 파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는 12월2일(이하 한국시간) 만료되는 노사 단체협약(CBA)의 새로운 협상안을 앞두고 MLB 사무국과 30개 구단이 연봉 총액 상한제 샐러리캡 도입을 제안하자 선수노조는 강하게 반발하며 1994년 이후 32년 만에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