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15:00:03

김민솔 독주, 서교림 추격…2006년생이 이끈 상반기

원문 보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을 끝으로 2026시즌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3월 태국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막을 올린 KLPGA 투어는 총 17개 대회를 치르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과 치열한 타이틀 경쟁 속에 숨 가쁜 상반기를 보냈다.KLPGA 투어 상반기 상금과 대상, 다승, 신인상 등 타이틀 전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