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2:00:00
카카오·토스·케이뱅크, ‘이재명 표’ 청년미래적금에 첫 등판
원문 보기6월 청년미래적금 출시를 앞두고 인터넷 은행 3사가 청년 상품에 처음으로 합류한다. 포용 금융을 강조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기조에 따르면서 핵심 고객을 확보하려는 이해관계가 맞물린 결과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이 이번 주까지 ‘청년미래적금’ 취급 기관 모집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 은행 3사가 처음으로 청년 정책 금융 상품 운영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