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1:47:29
“애국” 외친 북한 식수행사… 정작 고위층은 수백만원 ‘무스너클’ 점퍼
원문 보기북한이 식수절을 맞아 직접 나무를 심는 모습을 연출하며 애국과 인민 메시지를 대대적으로 부각한 가운데, 정작 행사에 참석한 고위 인사는 캐나다 명품 브랜드 ‘무스너클’을 착용한 장면이 포착됐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에 따라 북한은 해외 사치품 수입이 금지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