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1T12:02:00

앗! 내 목 우승 그물 자르다 큰일 날 뻔... 스페인 GK, 목 졸릴 뻔한 아찔 해프닝 공중에 걸려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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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대표팀 수문장 다비드 라야(31·아스널)가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 도중 목에 건 금메달이 골망에 얽히는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영국 더선 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파티가 시작되자 라야가 기념품으로 그물을 자르기 위해 골대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금메달이 그물에 걸렸다 고 전했다. 매체는 그물에서 메달이 빠지지 않아 메달 끈이 팽팽하게 조여졌고, 라야는 찰나의 순간 공중에 어정쩡하게 매달려야 했다. 하지만 그는 재빨리 상황을 파악해 메달을 그물에서 빼냈고, 무사히 그라운드로 착지했다 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