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0:21:03

폭염에도 사과·배 생산 늘어…"추석 과일 수급 영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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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과 가뭄에도 사과와 배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단감은 주산지인 경남을 중심으로 폭염·가뭄 피해가 발생해 생산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만, 정부는 추석 과일 수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산 주요 과일류 수급 동향 및 대응’을 발표했다. 지난 19일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