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9T01:15:05

‘이중 기전 혁신신약’ 비보존 어나프라주,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 제품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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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제약이 독자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 신약 ‘어나프라주’가 ‘제약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갈리앵상 본상 수상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독창적 진통 기전을 인정받아 한국 무대 공식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사진=비보존제약)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갈리앵재단이 주관하는 제1회 ‘2026 프리 갈리앵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