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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22:13:00
KIA 또 이겼다 이범호 감독 승리 직후 꺼낸 4명 의 이름 쉽지 않은 경기 ... 끝으로 그가 떠올린 건 [대전 현장]
원문 보기3연승을 내달린 KIA 타이거즈의 승장 이범호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KIA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KIA는 3연승을 달리며 57승 48패 2무를 마크했다. KIA는 리그 단독 4위를 유지했다. 반면 한화는 4연패에 빠진 채 48승 54패 3무를 기록했다. 한화는 리그 순위 단독 6위 자리를 지켰다.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7경기로 더욱 벌어졌다. 이날 KIA 선발 네일은 6이닝(총 90구) 5피안타 2볼넷 2몸에 맞는 볼 3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 달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