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3-17T05:29:24

김영환 충북지사 설상가상…컷오프 직후 사법 리스크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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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