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3:30:16

사실혼 여성·딸 흉기 찌른 60대…범행 직후 옥상서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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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한 빌라에서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 그의 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범행 직후 투신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