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24T02:03:30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24일 무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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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두산건설이 부산 북구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의 잔여 물량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24일 진행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와 84㎡로 구성됐으며, 이번 무순위(사후) 청약 대상은 정당계약 이후 남은 전용 74㎡ 31가구다. 세부적으로는 74㎡A 16가구, 74㎡B 15가구가 공급된다.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지난 19일 기준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단지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명역과 KTX 및 부산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구포대교와 강변대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교육시설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주변에서는 구포역사 신축과 구포역~가야차량기지창 구간 철도 지하화 사업, 구포시장 환경개선 사업, 서부산 AI 산업벨트 조성 등이 추진되고 있다.단지에는 외벽 시그니처 월과 전 세대 유리 난간 설계가 적용되며, 피트니스 센터와 스크린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분양 조건으로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이며, 서류 접수 이후 7월6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23에 마련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bsg0510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