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4:40:00

안우진 160km 쾅! 키움, 드디어 잃어버린 에이스 찾았다 “등판 거듭할수록 컨디션 점점 올라와” [오!쎈 고척]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안우진(27)의 호투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 경기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