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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9-01T08:40:00
"괴롭지만 내려놓아야 할 때"…'207경기 125골' 대표팀 은퇴 선언한 '축구의 신' 메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메시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통스러운… ▶ 영상 시청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고통스러운 결정이었지만 내려놓아야 할 때임을 안다"며 "제 안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에 더는 쏟아낼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데뷔 이후 207경기 125골,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등 아르헨티나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메시의 20년 국가대표 여정을 정리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