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8:27:47

“김용현 경호처장 취임 후 로봇개 도입 급물살…‘인수위가 데려온 업체’ 소문도”

원문 보기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의혹 재판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추진한 ‘로봇개’ 도입 사업이 정상적인 성능 검토를 거치기도 전에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에 따라 이례적으로 빠르게 추진됐다는 실무자 증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