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3T09:07:00

검찰, 도드람푸드 등 ‘이마트 돼지고기 납품가 담합’ 육가공업체 9곳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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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 정효진 기자검찰이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면서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육가공업체 9곳을 압수수색했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23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육가공업체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이 된 업체는 도드람푸드·디허스코리아 등 총 9곳이다.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대성실업, 대전충남양돈축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