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2T07:57:43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원문 보기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 100%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반도체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래스 코어' 기판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 총 출자 규모는 약 4800억원 수준이다. 지분율은 삼성전기가 66%, 동우화인켐이 34%를 보유한다. 합작법인 본사 및 생산 거점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 내에 마련된다. 양사는 이번 본계약 체결 이후 필요한 절차를 거쳐 연내 법인 설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