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30:00
불당 잇는 ‘新 부촌’ 성성호수공원 일대… 천안 주거 중심 바뀐다
원문 보기충남 천안시의 부동산 시장이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천안의 대표 부촌인 불당지구가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다양한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성성호수공원 생활권이 신흥 부촌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성호수공원 일대는 뛰어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 탄탄한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