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3T17:34:00
“핵 썼는데 고작 7일 정지”… ‘니케’ 솜방망이 처벌에 이용자 이탈 하나
원문 보기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가 불법 프로그램(핵·Hack)과 대리 플레이에 미온적으로 대응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핵심 경쟁 콘텐츠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이용자에게 계정 영구 정지가 아닌 이용 제한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민심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다.니케 운영진은 지난 2일 공지를 통해 핵심 콘텐츠인 ‘솔로 레이드’에서 운영 정책을 위반한 7개 계정의 제재 내역을 공유했다. 적발된 계정은 한국 서버를 제외한 일본, 북미,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