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0T20:30:00

인도 개척하는 네이버, 현지 사업 파트너 확보

원문 보기

네이버가 인도 최대 IT 서비스 기업과 손잡고 현지 사업 파트너를 확보했다.20일 네이버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타타그룹 IT 계열사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CS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사업을 하는 인도 최대 IT 서비스 기업이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TCS와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전환(DX), 소비자 대상(B2C) 서비스 분야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네이버의 인도 진출 시도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5월 테크비즈니스 부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