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30:00

‘0호’ 소포 상자 출시, 우체통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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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택배·소포 서비스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소포가 80점으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2007년 조사 시작 이후 2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CJ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78점으로 공동 2위, 한진은 75점으로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