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6T05:08:00
“내가 늙으면 누가 돌봐주나?”…20년 뒤 요양보호사 99만명 모자란다
원문 보기KDI “외국인·돌봄 로봇 활용해야”서울시사회서비스원 요양보호사가 2024년 7월18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이용자 자택에서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에게 인지 훈련을 하고 있다. 김송이 기자앞으로 20년 뒤 국내에 요양보호사가 99만명 부족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급속한 고령화로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 돌봄’이 현실화하는데 돌봄 일자리 기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