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5:43:00
'선수단과 故 조타 추모' 엔리케 PSG 감독, "1차전과 다를 것...지키러 온 것 아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은 먼저 고개를 숙였다. 승부보다 먼저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었다. 디오구 조타였다.
[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은 먼저 고개를 숙였다. 승부보다 먼저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었다. 디오구 조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