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57:00

중국도 인정했다! “우버컵 최대 위협은 한국”…안세영 앞세운 한중 결승, 타이틀 방어 비상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중국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디펜딩 챔피언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덴마크에서 열리는 2026 우버컵 타이틀 방어를 노리고 있지만, 정작 현지가 가장 경계하는 상대는 일본도, 태국도 아닌 한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