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04:56:48
대전의 신교통수단, 달리기도 전에 완전 멈출 판
원문 보기대전시가 미래 신교통수단으로 야심차게 추진한 3칸 굴절차량 도입 사업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차량 구입비와 기반시설 조성비 등 총사업비 185억원을 투입해 당초 오는 10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차량 수입대행업체의 자금난으로 시행이 불투명해지면서다.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신교통수단인 중국산 3칸 굴절차량. (사진=연합뉴스)29일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