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5:48:00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원문 보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남포항에서 열린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서 해병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노동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이날 “해군의 핵무장화가 자기 이정(里程)을 정확히 밟아가고 있다”며 최현호 취역으로 “국가 핵무력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