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52:00
① 줄어드는 미사일 재고 ② 50조 넘어선 전쟁비용 ③ 지지율 39% 최저
원문 보기24일로 이란전이 발발한 지 56일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핵심 전략 비축 무기를 대량으로 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의 핵심 무기 비축량을 복구하는 데 최대 6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지금까지 투입된 전쟁 비용이 5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지율도 최저치를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트럼프가 23일 이란에 협상을 압박하면서 “내게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 있다”고 했지만, 정작 쫓기는 건 트럼프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