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3:44:16

'춤추는 스위퍼' vs '땅볼 마술사', S존 폭격한 새 외인투수들의 데뷔전, KBO 연착륙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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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리그 무대에 첫선을 보인 삼성 라이온즈의 오스틴 보스(31)와 한화 이글스의 브루스 짐머맨(31)이 지난 26일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