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12:27:01
“바닷물의 3% 소금처럼, 불평등에 목소리 내는 정당 필요”
원문 보기문정은 정의당 부대표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정의당 제공양당 ‘시장주의 정책’ 불평등 키워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어야 차기 총선 토론자격 얻는 게 목표문정은 정의당 부대표(공동선대위원장)는 “6·3 지방선거에서 504명이 무투표 당선되는 것은 거대 양당이 만든 ‘프리패스 민주주의’”라며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