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6T05:29:00
[단독] "원금 보장"…110억 원대 유사수신 프랜차이즈 대표 송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기북부경찰청 전국 50여 개 가맹점을 둔 프랜차이즈 대표가 "돈을 벌 수 있게 해주겠다"며 투자자들을 상대로 110억 원대 사기와 유사수신을 벌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월 사기와 유사수신 혐의로 유명 프랜차이즈 대표 A 씨를 포함해 18명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범행을 이끈 4명은 구속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101명을 상대로 20억 원을 편취한 사기 혐의와 1,085명에게서 91억을 받은 유사수신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2023년 중순부터 2024년 초까지 회사의 운영자금을 조달한다는 명목으로 서울 등 각지에서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A 씨는 "원금을 보장하고 수당까지 주겠다"며 투자자들을 속여 현금과 카드 등으로 금전을 받았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고령층으로, 피해금액은 모두 110억에 달합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