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0T05:09:23

조성진, 10주년 롯데콘서트홀 상주음악가 됐다… 다음달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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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콘서트홀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올해의 인 하우스 아티스트 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인 하우스 아티스트 는 2021년부터 롯데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롯데콘서트홀 상주 음악가 제도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를 선정해 공연 기획부터 음악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예술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 조성진은 오는 7월 14일과 19일 2차례의 무대를 펼친다. 14일에는 조성진이 직접 초대한 음악 동료들과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가 열린다. 베를린필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를 비롯해 클라리넷 수석 벤젤 푹스, 호른 수석 슈테판 도어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