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6:11:00 3191일 만에 선발승→9회 1사 만루 막고 16세이브→1점 차 승리...4연승 염갈량 "장현식 선발 역할 완벽, 마무리 손주영 한 단계 성장 계기"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