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4:40:33

정청래, 험지 여주 찾아 “추다르크가 경기 발전”…추미애 띄우기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이 험지로 분류되는 여주를 찾아 6·3 지방선거 경기도 표심 공략에 나섰다. 민주당 지도부는 경기도 발전과 규제 완화를 앞세워 중도·보수층 민심 잡기에 집중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일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추미애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여주는 2018년 지방선거를 제외하면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적이 거의 없는 대표적인 경기 동부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힌다. 정 위원장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