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9:10:52

"LEE, 이치로처럼 침착해" 대찬사 보낸 SF 감독, 왜 장외포 대신 안타에 더 기뻐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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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절치부심 끝에 이룬 타격 반등, 사령탑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토니 바이텔로 감독이 이정후의 최근 활약에 반색했다. 바이텔로 감독은 26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가진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정후에 대해 "계속 지금처럼 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