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0T06:32:01

두나무, '최대 5억 사내대출' 25억·국평 이하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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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대상으로 최대 5억원을 빌려주는 사내 주택자금대출의 대상 주택을 25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로 제한한다.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을 중단하고 1순위 근저당권 설정도 의무화한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20일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오는 9월 사내대출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