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3:42:05

FIFA, UFC 연상케 한 결승전 ‘최악의 난투극’ 정식 조사 나섰다

원문 보기

FIFA(국제축구연맹)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벌인 ‘난투극’에 대해 정식 조사에 나섰다. FIFA 징계위원회는 결승전 직후 발생한 충돌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징계·윤리 전담 검사를 임명했다고 21일(한국 시각)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