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4:00:00

"메시, 우승하면 은퇴 안 할 거죠?" '축구의 신' 절대 못 보내...로메로 한마디 화제 "모두가 공감하는 소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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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 홋스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바람이다. 그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게 우승하며 몇 년만 더 뛰어달라고 부탁했다.